캄보디아와 스리랑카 정부 관계자들이 사천의 선박엔진 전문업체인 대동마린테크(대표 전종오)를 잇따라 방문했다.
                
지난 달 28일 캄보디아 전 국회의장과 경제차관 등이 포함된 방문단은 송포농공단지 내 대동마린테크를 찾아 선박엔진 생산공정 전반을 둘러보고 전종오 대표로부터 공장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캄보디아 방문단은 자국의 어선용 선박 현대화 사업을 앞두고 대동마린테크의 선박엔진 성능 확인과 함께 수출조건을 상담하기 위해 방문했다.


방문단 관계자는 “귀국 후 대동마린테크의 수출 계약이 성사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다음 날인 29일에는 스리랑카 수산부 장관과 수산업 관계기관 대표 일행이 대동마린테크를 찾아 공장을 견학했다.

수협중앙회의 ‘한국 수협의 지식공유(KSP)’ 교육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스리랑카 방문단은 대동마린테크가 우수한 품질의 선박엔진을 수출해 자국의 어업발전에 기여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04년 설립된 대동마린테크는 선박엔진과 발전기를 제조하고 있다. 2014년 기준 90억 원의 매출액을 올렸으며 310만 달러의 수출실적을 기록했다.


주요 수출국은 스리랑카를 비롯해 브라질과 이탈리아 등 16개국이다.


뉴스원본 : http://www.news4000.com/news/articleView.html?idxno=24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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